회원가입 IDPW찾기
> 교육원과정 > 교수진 소개

김영남 다미아노 신부님
과     목 | 서간
서 품 일 | 1983년 4월 15일
축     일 | 9월 26일
현근무지 | 가톨릭대학교 성신교정 교수
서품성구 | 나다. 두려워하지 마라. (요한 6,20)
배경민 베드로 신부님
과     목 | 선교
서 품 일 | 1989년 1월 18일
축     일 | 6월 29일
서품성구 | 만군의 야훼 하느님, 이 몸을 주님의 것이라 불러주셨기에 주님의 말씀이 그렇게도 흐뭇하기만 하였습니다. (예레 15,16)
변승식 요한보스코 신부님
과     목 | 상담의 기술
서 품 일 | 1994년 7월 13일
축     일 | 1월 31일
서품성구 | 여기 웬 아이가 보리빵 다섯 개와 작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있습니다마는... (요한 6,9)
윤종식 디모테오 신부님
과     목 | 전례생활
서 품 일 | 1995년 7월 5일
축     일 | 1월 26일
서품성구 | 너는 나를 사랑하느냐? (요한 21,17)
신기배 요한 신부님
과     목 | 영성사
서 품 일 | 1996년 7월 5일
축     일 | 12월 27일
서품성구 |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택하여 내세운 것이다. (요한 15,16)
장광민 요셉 신부님
과     목 | 예언서
서 품 일 | 1996년 7월 5일
축     일 | 3월 19일
서품성구 | 내 권리는 나의 주님께 있고 내 보상은 나의 하느님께 있다. (이사 49,4)
김동희 모이세 신부님
과     목 | 교회생활
서 품 일 | 1997년 7월 5일
축     일 | 9월 4일
서품성구 |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다.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는다. (요한 15,5)
남덕희 베드로 신부님
과     목 | 영성사
서 품 일 | 1997년 7월 5일
축     일 | 6월 29일
서품성구 | 나는 너의 이름까지도 잘 알고 있다. (탈출 33,17)
서근수 비오 신부님
과     목 | 선교
서 품 일 | 1997년 7월 5일
축     일 | 4월 30일
서품성구 |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와서 배워라. (마태 11,29)
이재정 토마스 데 아퀴노 신부님
과     목 | 교리교육
서 품 일 | 1997년 7월 5일
축     일 | 1월 28일
서품성구 | 네 길을 주님께 맡기고 그분을 신뢰하여라. 그분께서 몸소 해주시리라. (시편 37,5)
강한수 갈롤로 신부님
과     목 | 성령과 교회
서 품 일 | 1998년 7월 3일
축     일 | 11월 4일
서품성구 | 제가 있지 않습니까? 저를 보내십시오. (이사 6,8)
강동진 알로이시오 신부님
과     목 | 기도생활
서 품 일 | 1998년 7월 3일
축     일 | 6월 21일
서품성구 |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. (1요한 4,16)
최대환 세례자 요한 신부님
과     목 | <선교사 양성과정> 인간학
서 품 일 | 1998년 7월 3일
축     일 | 6월 24일
서품성구 |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.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. (마태 11,28-30)
상지종 베르나르도 신부님
과     목 | 교회 생활, 사회 교리
서 품 일 | 1999년 7월 7일
축     일 | 8월 20일
서품성구 | 세상을 이기는 승리의 길은 곧 우리의 믿음입니다. (1요한 5,4)
이범주 사도요한 신부님
과     목 | 교회법
서 품 일 | 1999년 7월 7일
축     일 | 12월 27일
서품성구 | 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. 너희가 가서 열매를 맺어 너희의 그 열매가 언제나 남아 있게 하려는 것이다. (요한 15,16)
조성호 라우렌시오 신부님
과     목 | 요한복음
서 품 일 | 2000년 12월 13일
축     일 | 8월 10일
서품성구 | 오직 하나 주님께 빌어 얻고자 하는 것은 한 평생 주님의 집에 산다는 그것. (시편 27,4)
류달현 베드로 신부님
과     목 | 사회교리
서 품 일 | 2000년 12월 13일
축     일 | 6월 29일
서품성구 | 주님의 성령이 나에게 내리셨다. 주께서 나에게 기름을 부으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셨다. (루카 4,18)
김효준 레오 신부님
과     목 | 공관복음, 서간
서 품 일 | 2000년 12월 13일
축     일 | 4월 11일
서품성구 | 누가 감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떼어 놓을 수 있겠습니까? (로마 8,35)
홍석정 가시미로 신부님
과     목 | 교리교육
서 품 일 | 2000년 12월 13일
축     일 | 3월 4일
서품성구 | 행복하여라,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! (마태 5,3)
김경진 베드로 신부님
과     목 | 교회생활
서 품 일 | 2000년 12월 13일
축     일 | 6월 29일
서품성구 | 주님, 주님께서 영원한 생명을 주는 말씀을 가지셨는데 우리가 주님을 두고 누구를 찾아가겠습니까? (요한 6,68)
박병주 요한 신부님
과     목 | 계시와 응답
서 품 일 | 2000년 12월 13일
축     일 | 6월 24일
서품성구 | 인간이 무엇이기에 아니 잊으시나이까? (시편 8,5)
남궁경 알베르토 신부님
과     목 | 한국교회사
서 품 일 | 2001년 7월 5일
축     일 | 11월 15일
서품성구 | 주님 안에서 늘 기뻐하십시오. (필리 4,4)
안성남 안드레아 신부님
과     목 | 율법서
서 품 일 | 2001년 7월 5일
축     일 | 11월 30일
서품성구 | 말씀하십시오. 당신 종이 듣고 있습니다. (1사무 3,10)
정원식 요셉 신부님
과     목 | 율법서
서 품 일 | 2001년 7월 5일
축     일 | 3월 19일
서품성구 | 몸소 하신 장한 일을 다 전하오리다. (시편 9,2)
김동수 야고보노엘 신부님
과     목 | 교회법
서 품 일 | 2001년 7월 5일
축     일 | 12월 25일
서품성구 | 그리스도 예수께서 지니셨던 마음을 여러분의 마음으로 간직하십시오. (필리 2,5)
이종경 비오 신부님
과     목 | 예수 그리스도, 창조와 은총
서 품 일 | 2002년 7월 5일
축     일 | 4월 30일
서품성구 | 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. (요한 15,9)
이진원 십자가의 바오로 신부님
과     목 | 인간학
서 품 일 | 2002년 7월 5일
축     일 | 10월 19일
서품성구 |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. (요한 13,34)
이승엽 미카엘 신부님
과     목 | 요한복음, 공관복음
서 품 일 | 2002년 7월 5일
축     일 | 9월 29일
서품성구 | 내가 세상 끝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다. (마태 28,20)
서한석 요한 신부님
과     목 | 성사생활, 창조와 은총
서 품 일 | 2002년 7월 5일
축     일 | 12월 27일
서품성구 | 우리는 그리스도를 위해서 바보가 되었습니다. (1코린 4,10)
고종향 가롤로 신부님
과     목 | 상담의 기술
서 품 일 | 2002년 7월 5일
축     일 | 11월 4일
서품성구 |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? (요한 21,17)
정재호 안드레아 신부님
과     목 | 하느님
서 품 일 | 2003년 7월 4일
축     일 | 11월 30일
서품성구 | 행복하여라, 가난한 사람들! (루카 6,20)
이용권 안드레아 신부님
과     목 | 예언서
서 품 일 | 2003년 7월 4일
축     일 | 11월 30일
서품성구 |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. (요한 13,34)
차풍 요한드라살 신부님
과     목 | 교리교육
서 품 일 | 2003년 7월 4일
축     일 | 4월 7일
서품성구 | 내가 세상을 이겼다. (요한 16,33)
최민호 마르코 신부님
과     목 | 한국교회사
서 품 일 | 2004년 7월 2일
축     일 | 4월 25일
서품성구 | 나를 따라 오너라. (마태 4,19)
박철호 엘리지오 신부님
과     목 | 예수 그리스도, 요한복음
서 품 일 | 2002년 7월 5일
축     일 | 4월 30일
현근무지 | 신앙교육원 부원장
서품성구 | 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. (요한 15,9)
김정일 안드레아 신부님
과     목 | 계시와 응답, 인간학
서 품 일 | 2011년 2월 9일
축     일 | 11월 30일
서품성구 | 나는 너희를 친구라고 불렀다. (요한 15,15)
김효주 수녀님
과     목 | 렉시오디비나
축     일 | 9월 20일
성경화 세실리아 교수님
과     목 | 지혜서
축     일 | 11월 22일
서원성구 |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.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. (루카 1,38)